장염에서 벗어나라! 나의 SON!
쭉쭉쭉쭉~!!
손을 머리 위로!!
애타는 표정..
울 서방님..아들 우는데 사진도 잘 찍었소..ㅠ.ㅠ
삐진 정민..
너의 기대감을.. 내 어찌 하리오.
아직 장염이 다 낫지않았으니.. 먹어야지
엄마말 들어... 정민이 달래는 둥..
영호가 사준 모자..ㅋㅋ 군밤장수같아?
꼭 그렇지만은 않아.
어쩔 수 없다.. 넌 내 아들이니까..ㅋㅋㅋ
장염기미가 좀 가시길래 6일 오전 예약된 100일 사진을 찍고왔다.
훔...아주 좋다.
짜식..겸손해야지.
ㅋㅋ 살짝 웃어도 좋아좋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엄마 맘 아프지않게..웅웅?
정민아..네가 아프면 엄마 맘은 100배 아니.100000000000000배 더 아프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