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가는길에 마음이 바빠졌다 하늘을 보니 집에있는 카메라를 언능 가지고 나와야겠다는 생각밖엔....혼자서 아파트 옥상에 올라와서는 필름2롤 다 썼당 ㅋ겨울에 사진찍으니 손시려 호~ 오늘 오랜만에 하늘풍경에 취해 하루 마무리 뿌듯하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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