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오전 부터 GSE 손님들 가이드를 위해 이리뛰고 저리 뛴 사업개발팀 임소연 팀장님 ^^
오후 6시 반! 팀장님의 호출로 인사동에 가게되었다.
한국 전통 음식을 맛보고 있는 손님들과
그 옆에서 울 부서의 보스가 서~어~포트!!!
얼굴은 녹초가 되어서 피곤이 묻어나고;;ㅎ
꼭 세탁소를 가야한다는 덴마크 손님들...
내일까지 세탁이 되는 세탁소를 찾아 신당동까지;;
찾아갔더니 시골 세탁소같다는거;;;
덴마크 손님왈...정확히 들었다...
오~! 그레이트~!!
그케 세탁소 들렀다가 호텔까지 모셔다 드리구선
팀장님께서 "동철아~ 도넛츠 사줄까?"
피곤해하시는거 알면서두 사달라구 했다 ㅎㅎ
오래간만에 팀장님이랑 대화도 해볼겸ㅋ
이런저런 얘기두 해주시구
던킨도넛츠 이벤트도 해보구
친구것 까지 사주시구...
우리가 먹은 초코하니딥!
너무 달게 보여서 그동안 입도 안댔었는데;;;
오늘 첨 먹어보니 넌 내꺼...다.
글구...
팀장님이 왜 도넛만 먹니~ 커휘! 도 마시렴 아님 음료수라도 마셔~ 사줄께~
하셨지만 끝내는 안사먹었다...
전 괜찮아요...했지만
목 타. 목 타. 목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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