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해부 모형 도착] - 07.10.05(금)
며칠전 구입한 인체해부 모형이 드디어 도착했다.
책을 통해서 보는것보다 실제와 근사한 모형과 책을 병행하면 효과가 좋을것 같았다.
[뇌]와 [몸통]을 구입했는데, 받아보니 정말 괜찮았다.
[뇌]는 귀뿐 아니라 대뇌까지 반으로 갈라지고 아래에 소뇌등 안의 구조를 볼수있게 되어있고,
[몸통] 역시 간이랑 대장, 심장 등 하나하나 분리가 된다. [몸통]에 달려있는 머리도 갈라져
간단하게는 볼 수있게 되어있다.
특수 고무플래스틱 같아서 부서지거나 하는건 전혀없다. 그냥 쉽게 책과 접할 수 있게 되어있다.
혈관도 다 보여서 좀 징그럽게 느낄수 있는데 민혁이는 넘 자연스럽게 만진다..
하긴, 사마귀도 만지는 녀석이니까..
이것도 잘 활용해서 놀아야겠다.
오늘은 장거리를 달려왔기에 피곤했는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 들기전 백과사전에 있는 신체구조를 한번 들여다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