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반듯한 _ 보스턴백
월급날 은 굼뱅이 처럼 오고...그외의 시간 얼마나 빨리 가는지...
올해가 가기전 아마도 이 보스턴 백 두개가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다.
퀼팅이 쫀쫀하여 아주 흡족
지난 번 가방은 뒷면을 퀼팅만 하고 그냥 뒀더니...
넘 밋밋해서 별로 안 이뻐보여서...데이지로 뽀인뜨 아플~~
데이지 한송이 아플리케 하는데 한시간 꼬박!!
똑같은 보스턴백 만들겠다고 퇴근 후 매일매일 우리집에 와서 죽치고 배우던 친구.
내 것만 하기 미안해서 친구가방 뒷편에도 이쁘게 한송이....
가방의 폼은 조금 줄였으나 폭을 조금 넓혔더니 넉넉한 가방이 되었네!!
[샌들]
텀블러 패턴의 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