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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다스밸리 - 이태원 해밀턴 호텔뒤

부다스밸리 - 이태원 해밀턴 호텔뒤


 

 

 

경리단길 초입에 있는 부다스밸리의 분점이 해밀턴호텔 뒤 '우스마니아' 윗층에 있다.

 

 

 

 

 


 

어두컴컴..작업용 조명의 너른 실내

 

 

 


 

 
 
분위기 좋아~
 
 
 


 

 
 
 

 

 

 


 


 

 

 

 

 
 


 

 

 

 


 

팟타이보다 살짝 넓은 면발..
 
좀 달달하고 심심하다. 뭔가 허전한 맛.
 
피쉬소스와 칠리소스를 더해서 기호에 맞게 자가제조해서 먹어야 될듯.
 
 
 


 


ŒcŒc양꿍

 

타이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프랑스의 부이야베스, 중국의 샥스핀 스프와 함께 세계 3대 스프로 불리기도 한다.

 

Œc(tom)은 타이어로 끓이다는 뜻이고

얌(yum)은 새콤하다는 뜻이고

꿍(kung)은 새우라는 뜻이다.

 

 

비쥬얼적으로도..일단.. 경리단쪽과 너무 틀리다.

 

 

 

 

 

 

 

쥐똥고추도 없고.. 갈랑가.. 레몬그래스등도 안보인다.

아.......슬퍼..

 

 

 

↓ 비교된다.


 


 레드커리

 

 

 역쉬 비교되는 비쥬얼..

 

 

 

 

 

 

이집은 대체적으로 음식이 달다.

 

 

 

다 먹고나서 한참을 떠드니.. 디젓을 내어준다.

 

이곳의 매리트는 친절하고 여유롭다.

 

 

 

 

 

 

 

 

맛이 없지는 않지만..뭔가 허전..

본점인 경리단쪽과 비교가 된다.

타이인이 역시 조리하는것 같던데.. 아..

 

이곳이 넓고, 좀 한적하게..담소하며 느긋하게 식사를 할수 있다는 잇점.

그래서 몇천원 더 비싸다는 점.

 

 

일행들과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해서 본점이든 이곳이든..선택해서 가는것이 좋을듯.

 

 

 

2008/08/28 11:42 2008/08/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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